전세희 26-02-12 11:10 346 hit







설 명절을 앞두고 오소가게 상점주님들께 “경기 비발디 나눔사업, 같이 해볼까요?” 하고 제안했습니다.
돌아온 대답은 망설임 없는 한마디, “그럼요, 함께하면 좋죠!” 하얀약국, 베스트약국, 원고깃간 상점주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선물 세트를 구성했습니다. 마음이 더해지니, 더 의미 있는 설 명절 선물 세트가 완성되었습니다.
이번 기회를 통해 당사자분들을 늘 반갑게 맞아주는 오소가게도 알리고, 상점주님들과 함께 협력하는 소중한 계기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.
작지만 소중한 인연이 지역에서 장애시민이 더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일상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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